거주자 블로그
일본 카훈.. 국민병 2025.04.02
スギ花粉 なぜなくならない
요약하면
- 나무가 없어서 집을 못지으니 스기를 많이 심었다
- 스기가 다 자란 시점에는 목재건물이 건축량도 줄고 저렴한 수입목재가 들어옴
-결국 사용할 예정이었던 스기는 그대로 방치
- 스기카훈이 난리나고부터 2005년부터 도쿄에서는 스기카훈대책으로 나무를 조금씩 자르기 시작
-그런데 왜 선림업자들은 스기나무를 잘라서 팔지를 않나—> 자르는데에 돈도 들고 국산 스기가 비싸서 수요가 없음 그래서 산립업자들이 적자나니 그대로 방치중
-목재가 없다는데 왜 스기나무가 대체가 안되냐—> 목재가 없는건 수입산 저렴이들이 없는거고 국산스기는 비싸서 다들 못삼. 그래서 임업자들이 팔고싶어도 못팔고 있음.
-도쿄도에서는 공공기관에서 목재를 사용할때에는 반드시 스기를 사용하도록 하고 있지만 수량은 택도 없음
대충 이렇대요
유튜브에 히로유키가 패널 중 한명으로 나왔는데 태양광 보조금줄게 아니라 스기 목자재 사용한 건축물에 보조금을 줘야하는거 아니냐길래 제 눈은 시뻘건 좀비눈이었음에도 속이 시원했습니다
저도 일본 산지 딱 8년 째부터 카훈쇼 …ㅠㅠ 남편은 눈물 콧물예요!!
이건 나라에서 나서야 할것 같아요..
병원도 환자가 넘쳐나고..ㅠㅠ
목조주택을 많이 짓는 일본에서
곧게 자라는 삼나무가 가공하기도 좋을테니 많이 심었을텐고…
요즘은 저렴하고 편한수입
목재를 많이 쓰니깐.. 그냥 방치 하는것 같아요..ㅠ
옆동네 이빈후과가
꽃가루 알레르기로 유명한데..
병원 이름도 스기 이빈후과 이고
옆에 杉並木가 쭉 있어요..ㅎㅎ웃겨
어제는 쎈 약 때려넣으니 그나마 살겠더라구요...
스기가 잘 자라니 전쟁후에 엄청 심은건데 멍충멍충인거죠.. 한때는 제약회사의 로비아니냐 뭐니 말도 많았고.. 이제사 기시다가 대책을 세운다나 뭐 그러는데 제가 죽기전에 가능할까요.. ㅋㅋㅋㅋ 아이도 심해서 능력되면 미국가 살아라 그래요 ㅋ 저도 노후엔 한국가려구요
콧물 닦으면 눈물나고 눈 가렵고 그 뒤에 재채기 무한반복중이에요
병원비 마스크 사는 비용 일본 대부분의 국민이 카훈땜에 적지 않은 비용을 사용하는데… 그 돈 모금해서 스기를 다 뽑아 버렸으면 하네요.
민둥산이라도 좋으니 카훈시즌만 되면 재채기에 눈물에 진짜 힘드네요.
시민단체라도 있었으면 정부에 압력이라도 넣었을텐데 그런 단체는 또 없고요
온몸이 가려워요
여기서 사는 이상 봄마다 이러고 살아야해요
가훈쇼 진단듣고 의사랑 대화중. 일본에서 계속 살거면 ㅠ 가훈쇼랑 上手く付き合って行くしかない란 말을들었어요
이유를.물으니 나라.정책상.스기를.계속.갈거라고 했어요 ㅜ
그나마 혀밑에.넣고하는 치료법이 보험이.적용이되어서 그거라도 시도해보려합니다
- 작성일 :
- 2025.04.02
- 작성자 :
- champ
작성자 프로필
生まれも育ちも韓国。
4ヶ月間アメリカの留学を経て、2003年1月に初めて来日して何回か日本を出入りしてました。
2016年に再び来日し、現在まで
過去4回シェアハウス間を移動しています。
現在、ソーシャルレジデンス拝島に住んでいます。
日本の生活、シェアハウス紹介など日常の記事を書きます。